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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통화정책기조 여전히 완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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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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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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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우리 경제의 통화정책기조가 여전히 완화적이며, 4분기 이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30일 발표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를 통해 "7월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 기조는 실물경제 상황 등에 비추어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은, "통화정책기조 여전히 완화적"


한은, "통화정책기조 여전히 완화적"

한은은 "통화정책의 투명성과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해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원활한 유동성 조달방안 마련에도 힘쓸 것"이라며 "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취급유인 제고를 위해 3분기부터 총액대출한도를 1조 5000억원 감축한 8조 5000억원으로 운용했다"고 설명했다.

한은, "통화정책기조 여전히 완화적"

소비자물가와 관련해서는 "경기 상승세 지속에 따른 수요압력 증대, 일부 공공요금 인상, 곡물 등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확대돼 4분기 이후에는 중기물가안정목표 중심치인 3%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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