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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15년 이후 소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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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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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광(오로라)이 2015년 이후부터 점차 소멸되기 시작해 100여년 래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핀란드 기상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오로라는 보통 11년 주기로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다. 오로라가 마지막으로 감소했던 때는 지난 2008년으로 그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야 하지만 핀란드 기상청의 노라 파타미스는 2008년 이후에도 오로라가 계속 줄어들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로라는 태양풍이 지구에 부딪히면서 북극 상공 대기의 자장을 파괴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신비로운 빛깔을 내 인기를 모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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