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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투웰브, "합병 정정신고서 내주 중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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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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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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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투웰브 (16,050원 보합0 0.0%)(대표이사 김현수,김범준)는 에프씨비파미셀과의 합병과 관련해 금감원이 지난 13일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를 한 것과 대해 "합병관련 정정신고서를 내주중 제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전날 금감원은 에프씨비파미셀의 가치 산정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산출 근거자료를 보완하라고 요구 했다.

에프씨비투웰브 관계자는 "자료준비에는 큰 어려움이 없으며 보완자료가 준비 되는대로 다음주중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프씨비투웰브는 정정신고서를 접수한 이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는 등 합병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에프씨비투웰브와 에프씨비파미셀의 합병비율은 1:0.344520이다. 합병승인 임시주주총회는 2010년 11월 16일, 합병기일은 2010년 12월 20일, 합병신주 상장은 2011년 1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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