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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51차 APO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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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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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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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최동규 회장이 오는 19~21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 51차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생산성본부장 회의'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APO 생산성본부장 회의는 20개 회원국 생산성본부(NPO) 대표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 평가, 향후 2개년 사업내용과 계획 수립, 각 NPO의 주요 시행사업 및 중점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는 회의다.

최동규 회장은 APO 이사회 의장으로서 이번 회의에서 APO 주요 사업과 회원국들의 생산성향상 방안을 제안하고 APO 및 각국 NPO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또 경제 및 환경 변화에 따른 APO의 위상 및 역할 강화를 위해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 이념을 공유 및 확산할 것, 인간존중 생산성 관련 시상제도의 운영,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 지원, 국제 생산성통계 DB구축을 위한 APO의 역할 강화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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