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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몽골에 해운항만 전문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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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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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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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지난 8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한 제1차 한-몽골 해운분야 협력회의 후속조치로 해운항만 전문가인 이장훈씨를 몽골 자문관으로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장훈 자문관은 국토부 국제물류기획관과 해사안전정책관을 역임한 해운·항만정책분야 전문가로 몽골 해운정책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몽골 해운·물류 자문관은 몽골 도로교통부장관 자문관자격으로 앞으로 3개월 동안 몽골 해운항만정책의 기초 수립 및 법령 마련에 필요한 사항을 자문한다. 또 선박 구입·운항, 해운물류인력 양성, 운항방식 자문 등 내륙국가인 몽골이 안정적으로 해운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몽골은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연계 인프라망 부족으로 철도 등 물류인프라 구축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해상 운송망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몽골은 세계10대 자원보유국으로 최근 타반톨고이 광상 등을 본격 개발하면서 유연탄 등을 한국, 일본 등 주요 수요처에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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