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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웅동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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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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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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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신항 서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한 웅동 배후단지 가운데 1단계 조성부지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부지는 임대면적 63만3000㎡로 2012년까지 준공될 예정이이다. 입주 가능한 업체는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물류업종' 외국인투자기업 또는 '제조업종'의 경우 수출액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인 국내제조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BPA는 입주업체에 대해 세금 감면, 임대료 할인 등 자유무역지역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신항 북 '컨'부두 배후물류단지에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BIDC㈜ 등 18개 물류기업이다. 나머지 12개 기업도 내년까지 입주를 마칠 계획이다. 이들 물류기업들이 본격 가동되면 연간 약 85만8000TEU의 물동량과 2000여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BPA는 북 '컨'부두 배후물류단지와 웅동배후단지, 남 '컨'부두 배후물류단지 등 항만 배후에 지속적으로 물류단지를 확대해 세계적 기업들을 유치해 신항을 고부가가치 창출 항만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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