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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S, 한국 사용자만 차별"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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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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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이폰 사용자가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차별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애플 본사 임원인 파렐 파하우디 시니어 디렉터가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애플 아이폰의 AS정책이 미국과 중국에 비해 한국 사용자들에게 불리하게 되어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이 "한국은 개통 이튿날 이후에는 리퍼폰으로만 교환해 주는 반면 미국에는 이런 사례가 없다"고 주장하자 파하우디 시니어디렉터는 "한국과 미국의 AS정책은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권택기 한나라당 의원은 "중국에는 신제품을 교환해주고 한국에서는 리퍼 폰을 교환해준다"고 지적하자 파하우디 시니어 디렉터는 "중국과 한국의 법규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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