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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을엔 단풍…빨강머리 스타 ⑥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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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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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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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강심장' 캡처)
↑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올 가을엔 단풍잎, 빨강 머리의 인기가 거세다.

빨간색의 화려함으로 '튀어야 사는' 스타들에게 좋은 스타일링이 되고 있는 것. 빨간색은 쓸쓸하고 모던한 가을의 이미지와 잘 맞는 색상이기도 하고, 올 가을에는 특히 트렌드 색상으로 꼽혀 유독 많은 스타들이 빨강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도도하고 도회적인 빨강머리는 지난해 윤은혜가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와인컬러의 헤어색상을 택한 것을 기점으로 시작됐다.

또 '신상녀' 서인영과 걸 그룹 '2NE1'의 박봄도 빨강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박봄은 긴 생머리를 머리를 유지한 채 강렬한 레드 염색을 했다. 찰랑거리는 빨강머리의 박봄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은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단발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단정한 단발머리가 은은한 빨간색과 조화를 이뤄 섹시하고도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 외 '원더걸스'의 유빈도 빨강머리로 활동하고 있다.

빨강머리 열풍은 비단 여성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헤어스타일부터 패션까지 많은 변신을 시도하며 아이돌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은 '빅뱅'의 지드래곤은 기존의 노랑머리를 버리고 빨강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또 'FT아일랜드'의 이홍기도 빨간색의 단발머리를 살짝 웨이브 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그중 가장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은 다름 아닌 축구선수 박지성의 빨강머리 변신이다. 그는 옆머리는 짧게 치고 윗머리를 길러 파마를 한 형태의 헤어스타일인 일명 '강백호 머리'로 나타나 화제가 된 바 있다.

빨강머리는 헤어자체에서 뿜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의상에서 힘을 조금 빼는 것이 좋다. 미니멀하고 심플한 의상이나 블랙, 화이트 등의 단색 계열 의상을 입어주면 좋다. 반대로 빨강머리의 매력을 한껏 살려 시크하고 락 적인 느낌이 강한 옷을 입어줘도 좋은 코디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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