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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피자 루나리치, 여성 모임장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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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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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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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열에 의해 구워지는 화덕피자 레스토랑 루나리치(www.lunarich.co.kr)가 늘어나는 지점들을 통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루나리치 측은 “십여 년 간 국내에 이탈리아 방식의 화덕기계를 납품하며 터득한 요식업의 변화와 그에 따른 경영형태 등을 직접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입했기 때문으로 이미 15여 개의 지점이 개설됐다”며 “화덕피자 레스토랑은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와인도 즐길 수 있어 여성들이 함께 모여 떠들 수 있는 특히 30~50대 여성들의 모임장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화덕피자 뿐만 아니라 파스타, 커피, 티, 와인 등으로 메뉴를 늘리고 있는 것도 젊은 여성들을 위한 배려의 일환이다.
화덕피자 루나리치, 여성 모임장소로 인기

또한 루나리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샐러드의 비결은 신선함에 있다. 프랜차이즈 매장이라면 대부분 소스까지 본사에서 직접 공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루나리치는 신선한 재료를 직접 선별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각 지점에서 소스 하나까지 직접 제작토록 방침을 세워 운영 중이다. 점주들이 직접 나오지 않고 인터넷만으로 레스토랑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레스토랑 경영의 투명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화덕기계 납품에서 이어 화덕피자 레스토랑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루나리치는 이를 기반으로 누구나 화덕피자를 만들 수 있는 교육의 장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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