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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펫카페' 진출?… 정용진 부회장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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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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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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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 '몰리'와 새끼들
↑ 애견 '몰리'와 새끼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마트 '펫카페 진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펫카페 비슷하게 생길 것입니다. 이마트 구성점 리뉴얼 후에 변화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라며 글을 남겼다. 이 글은 정 부회장의 한 팔로어가 "이참에 펫카페 하나 내시죠. 몰리 아가들만으로도 흥행하실 듯"이라는 글의 답변으로 남긴 것이다.

앞서 정 부회장은 트위터에 "총 13마리. 수컷9마리, 암컷4마리 전부 건강합니다. 몰리상태도 양호합니다"며 애견 몰리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몰리는 정 부회장의 애견으로 스탠다드 푸들 종이다.

22일 이마트 구성점 관계자는 "12월 리뉴얼 공사가 끝나면 '동물'과 관련한 가게가 입점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 들어오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정 부회장은 몰리 외에도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들을 종종 트위터에 소개하며 '애견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지난달에는 애견 '마리'가 이마트 사료 모델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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