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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사장단에 담합 근절 교육 실시

  • 김수홍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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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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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계열사의 담합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사장단 교육에 나섰습니다.



삼성 법무팀인 지난 20일 계열사 사장들을 삼성인력개발원으로 불러 8시간 동안 담합과 관련한 준법경영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대표적 담합 사례 등에 대한 설명과 공정거래 관련 법령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학교에 시스템 에어컨과 TV를 납품하면서 3년 동안 LG전자, 캐리어 등과 담합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75억원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또 지난 8월엔 미국 플로리다주와 뉴욕주 검찰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LCD 제조업체들이 패널 가격을 담합했다며 관할 법원에 제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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