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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GS강남·울산SO 3930억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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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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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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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145,700원 상승4000 2.8%)(GS샵)이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을 매각하는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GS홈쇼핑은 수도권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MSO)인 씨앤앰에 GS강남방송 지분 84.8%와 GS울산방송의 지분 99.8%를 모두 393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SO매각과 관련 "해외시장 개척과 인터넷쇼핑몰 투자 등 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업계 일각에서 제기하는 홈쇼핑 매각설 등은 터무니없는 낭설"이라고 일축했다.

국민유선방송투자(KCI)가 대주주인 씨앤앰은 씨앤앰경기동부케이블TV, 씨앤앰강동케이블TV 등 서울·경기 지역에 15개 SO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현재 가입자 수는 214만5240가구로 티브로드(21개 SO·335만3026가구)와 CJ헬로비전(온디미어 포함 18개 SO·308만5032가구)에 이어 3위다.

이번 계약으로 씨앤앰은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 총 가입자 46만2768가구를 추가 확보해 가입자 수를 약 261만가구로 늘리게 됐다. GS강남방송은 지난해 매출액 608억원과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 GS울산방송의 매출액은 378억원, 영업이익은 5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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