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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대비 대중교통ㆍ철도ㆍ항공 등 안전 강화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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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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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해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자체와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달 5일까지 휴대전화 사용과 소화기 비치 여부 등 대중교통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이달 말까지 고속국도와 일반국도, 지방도로 가운데 여름철 호우로 파손된 노선 9만 3천8백㎞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철도와 지하철에 대해선 철도 특별방범 기간을 정해 검문과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고, 항공의 경우 내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국토부 소속 전문 감독관들이 조정과 정비, 객실 안전 등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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