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현대건설, 신규수주·영업실적 선순환 정착-대우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0.25 09: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MTIR sponsor

대우증권은 25일 현대건설 (32,000원 상승100 -0.3%)에 대해 신규수주와 영업실적에서 선순환 구조가 확실히 정착됐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8만8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현대건설 주가는 7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송홍익 대우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이 1761억원으로 시장예상치를 14.7% 웃돌았다"며 "카타르 라스라판 IWPP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해외부문 마진율이 6.6%포인트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1~3분기 분기별로 개선되는 영업실적을 통해 안정적 마진달성이 가능한 구조로 체질이 확실히 변했음을 확인했다"며 "3분기까지 누적 신규수주는 16조1888억원으로 연간 수주목표치 20조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현대건설은 향후 10년간 국내보다 해외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미 해외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을 입증했고 안정적 공사수행 능력까지 증명, 선순환 사이클에 분명히 진입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플랜트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발전 원전 가스플랜트 등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구조적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