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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정년 2년 연장·임금피크제 추진

  • 임지은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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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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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97,000원 상승6000 3.1%)가 앞으로 정년을 56세에서 58세로 늘리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최근 노사 간에 정년 2년 연장과 함께 52세부터 56세까지는 임금을 묶고 연장된 정년 막바지에 해당하는 57세, 58세에는 10%씩 임금을 하향 조정하는 안을 직원 찬반투표로 정하자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방안이 확정되면 포스코 직원들은 56세에서 58세로 정년이 2년 늘어나되, 57세에는 56세 대비 90%, 58세에는 80%분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게됩니다.

포스코는 27일 1만6천여명에 이르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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