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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태광 이선애 상무 대여금고 압수수색(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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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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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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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25일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이선애씨의 대여금고가 있는 시중은행 1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S은행 모 지점에 수사관들을 보내 이씨의 대여금고에 있는 각종 문서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21일에도 이씨의 서울 중구 장충동 자택과 K은행 모 지점의 이씨 대여금고를 압수수색해 회계장부 등을 확보한 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확인할 부분이 있어 이씨의 대여금고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 작업과 그룹 비자금 관리에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전현직 핵심 임직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이호진(48) 회장과 이 상무 등 오너 일가들을 불러 의혹 전반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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