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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는 보일러' 히트상품 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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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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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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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보일러대전]귀뚜라미홈시스

[편집자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가정용 보일러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귀뚜라미, 경동, 린나이 등 보일러 업계 '빅3'는 저마다 고효율·친환경 보일러임을 내세워 소비자의 안방 아랫목을 공략하고 있다. 가정용 보일러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콘덴싱' 기술을 이용한 보일러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콘덴싱은 보일러에서 물을 데우고 내보내는 배기가스를 다시 이용하는 기술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자랑한다. 현재 콘덴싱 기술을 이용한 보일러는 전체 시장의 6%에 불과하다. 하지만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콘덴싱보일러와 각방 온도조절기 적용을 의무화한데다 교체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돼 업체들이 적극적인 판촉에 나서고 있다.
'4번타는 보일러' 히트상품 반열
귀뚜라미홈시스(대표 박명현)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거꾸로 타는 보일러’에 이어 지난해 9월 친환경·고효율을 자랑하는 ‘4번 타는 보일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2번 타던 방식을 4번 타는 열 교환 방식으로 발전시켜 가스비를 절감시킨 신기술을 적용, 자사 가스보일러 판매량의 20%를 넘어서는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4번 타는 고효율에 더해 초 저녹스(低NOX) 버너와 응축수 중화장치 등 3단계 환경보호 시스템을 실현해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3단계 환경보호시스템 중 먼저 1단계 환경보호 시스템으로 연소된 배기가스가 4단계에 거쳐 이동하면서 열 교환이 이루어지는 4패스 연소방식을 적용해 고효율을 실현함으로써 가스 소비량을 절감시켜 준다.

2단계 환경보호 시스템으로 초 저녹스(低NOX) 버너를 채택했다. 질소산화물(NOx) 배출량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배출량 100ppm 이하로 줄인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각각 50% 이상 감소시켰다.
'4번타는 보일러' 히트상품 반열

3단계 환경보호 시스템으로 반영구적인 응축수 중화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해 강산의 응축수 PH3~4를 수돗물 수준의 PH6 이상으로 완벽하게 중화시켜 환경오염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온수 사용이 많은 현대 생활에 대응해 귀뚜라미만의 저탕식 구조인 축열조 안에 항상 뜨거운 온수가 저장돼 있어 온수 출탕 시간이 빠르고 풍부한 온수를 제공한다.

귀뚜라미는 ‘4번 타는 보일러’ 출시 1주년 기념 및 가을 성수기를 맞아 지난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최고 10만원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브랜드 구분 없이 모든 가정용 기름, 가스보일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보상판매는 오래된 보일러를 ‘4번 타는 보일러’로 교체하는 고객에게 △귀뚜라미 저탕식(銅) 보일러는 10만원 △귀뚜라미 기타 보일러 및 타사 순간식 보일러는 5만원을 보상한다. 소비자들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10개월 무이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보상판매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88-9000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전국 360여개의 대리점 망을 통해 신속한 보상판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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