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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응찬 신한지주 회장 "이사회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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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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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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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여부에 대해서는 묵묵부답

신한지주 차트
25일 귀국한 라응찬 신한금융그룹(신한지주 (34,950원 ▲250 +0.72%)) 회장이 기자들과 몸싸움 끝에 김포공항을 빠져나갔다. 라 회장은 "30일 이사회가 열리니 이사회 때 보자"는 말만을 남겼다.

자진 사퇴 결심을 했느냐는 물음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라 회장은 또 "신상훈 사장 고소를 막지 못해 후회스럽다"는 발언을 했다는 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안했다"고 짧게 답했다.

라 회장은 해외 기업설명회(IR)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3시30분경 동경 발 대한항공을 타고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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