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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로아이티, 어필리에이트 사업 폐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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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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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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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로아이티는 27일 콘텐츠 사업 부문으로 사업모델 방향전환을 위해 인터넷 성과보수형 광고(어필리에이트 광고) 사업부문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9512만 4789엔이며, 엔화 기준 매출액 대비율은 9.3%다.

사업폐지로 인해 2010년 상반기 결산에서 어필리에이트사업 철수와 관계되는 철수 손실 9900만엔을 특별 손실에 계상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스마트폰용의 컨텐츠를 비롯한 컨텐츠 ·게임 분야의 강화를 목표로, 경영 자원을 투입하기 위해서 이번 어필리에이트 사업 폐지의 판단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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