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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영하로 '뚝'…한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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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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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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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때 이른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8도, 대관령 -1.6도, 춘천 -3.6도, 철원 -5도, 대전 -1.4도, 천안 -4도, 광주 1.8도 등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월 기온으로는 2002년 10월28일(-0.3도)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다.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에서 16도로 전날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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