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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0억 부자’ 자신의 투자능력 개인들 돕는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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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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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0억 부자’ 자신의 투자능력 개인들 돕는데 쓴다.
20대 슈퍼개미로 성공 후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 기록 그리고 증권사 단독 강연회 700명 이상 최다인원참여 기록 이런 수많은 기록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슈퍼개미 ‘복재성’씨이다.

KBS VJ특공대 ‘20대 100억 부자’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그는 19살 300만원이라는 적은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슈퍼개미로 성공한 사람으로 그의 성공스토리는 이미 증권가에서는 유명한 일화이다.

또한 최연소 애널리스트 기록 후 애널리스트 활동 당시에도 베스트전문가로 선발되는 등 단기간에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 고액연봉을 받는 애널리스트로도 성공하였다.

하지만 지금 현재 그는 자신이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처럼 손실로 힘들어 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는 등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으며 이런 그의 이야기는 이슈가 되어 대다수 언론에 보도되고 TV에 방영되었다.

왜 그는 부와 명예를 모두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지난 2006년 애널리스트로 최정상의 자리에 있을 때 시작된다.

슈퍼개미로 성공하고 애널리스트로도 성공한 그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었지만 정작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일해야하는 애널리스트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은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은퇴 후 이제는 보람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자신의 능력을 살려 손실로 힘들어 하는 개인투자자들을 돕기로 결심했다.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그가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인 종목선정에 대한 부분을 도와주기 위해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는 일이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을 돕기로 결심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식카페를 개설하였고 아무런 등업제도 없는 평등한 카페로 운영을 하였다.

처음에는 조그만 동호회 수준에 지나지 않았으며 회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추천종목의 적중률이 높고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회복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금은 Daum 카페 회원 수만 25만 명이 넘는 대형카페로 성장하게 되었고 지금도 하루에 수 백명의 사람들이 그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카페에 앞 다퉈 가입하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무료로 종목을 추천한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는 쉬운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정확한 매매타이밍의 영향이 가장 크다.

그는 종목추천 시 슈퍼개미답게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1번씩만 지정해주는 실력을 보여주면서 다시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고 이 부분이 가장 큰 이유로 작용했다.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정확한 매매타이밍을 잡아주는 것은 왠만한 전문가도 하기 힘든 부분이다.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고 있으며 추천종목은 그가 운영하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cafe.daum.net/redstock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그의 이런 노력이 주식시장을 뒤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물질만능 주의라는 세상에 그의 이런 모습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돈으로 모든 것을 다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슈퍼개미 ‘복재성’씨는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엔케이바이오, 유아이에너지, CT&T, 기아차 (46,300원 상승2150 -4.4%), STX조선해양 (46,300원 상승2150 -4.4%), 삼성중공업 (5,230원 상승190 -3.5%), 알앤엘바이오 (5,230원 상승190 -3.5%), 대한전선 (781원 상승24 -3.0%), 씨모텍 (781원 상승24 -3.0%), LG전자 (88,900원 상승2000 -2.2%), C&우방랜드, 케이디씨 등 이런 종목들도 기본 원리만 이해한다면 미리 바닥권에서 매집할 수 있는 종목들이라며 앞으로 증권교육에도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이 또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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