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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3Q 실적부진...中 관광객 덕분 전망 밝다-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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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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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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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이 28일 GKL (12,450원 상승350 -2.7%)에 대해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3의 중국인 고객층이 꾸준히 늘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6500원을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11월 11~15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인데 매우 부진할 전망"이라며 "3분기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비 17.6%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44.7%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그러나 10월과 같이 중국인 Walk in Guest가 늘면 이는 Hold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나아가 실적도 개선될 수 있다"며 "이들은 콤프(Comp) 외에는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아 GKL의 공헌이익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한 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에 27일 주가가 4.1%의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본다며 "10월 순매출액은 450~500억원으로 추산, 월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치인 500억원을 달성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국경절 연휴로 관광객들이 늘어난데다가 자발적으로 하우스를 찾는 Walk in Guest도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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