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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일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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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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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덕궁 맞은편에 궁중생활사디지털전시관과 돈화문국악예술당이 들어서며 이 일대가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종로구 권농동과 와룡동 14만7천 여㎡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개의 건물은 한옥으로 지어지며, 내년까지 토지를 매입해 2014년 상반기 중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궁중생활사디지털전시관과 돈화문국악예술당은 각각 140억 원과 80억 원의 건축비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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