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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한·몽골 국세청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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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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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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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이현동 청장과 어용바타르 몽골 국세청장이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국은 지난 2002년부터 주요 세정현안에 대한 의견교환과 협력증진을 위해 매년 한국과 몽골에서 번갈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자국의 세정운영 동향을 소개하고 한국의 납세자 권리보호 제도와 몽골의 외국인투자 조세지원 제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은 그 동안 8차례에 걸친 국세청장 회의가 국세행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내년 제9차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최근 한국과 몽골의 교역 규모와 투자 규모는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과 몽골의 교역 규모는 지난 90년 수교 당시 271만 달러에서 2008년 2억 6900만 달러로 급증했다. 한국의 대(對) 몽골 투자규모도 지난 2009년 말 기준으로 1억8000만 달러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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