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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NBP 인원 지속적으로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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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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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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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90,000원 상승8500 -2.9%)이 검색광고 자회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의 인원을 지속적으로 보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BP는 2011년부터 NHN의 검색광고를 맡게 된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NBP 분사 과정에서 인원은 640명이었고, 올해 3분기 기준으로는 700명 정도"라며 "오버추어와의 결별에 따른 독자적 영업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원을 보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말 기준으로는 75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1년에는 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큰 증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 본사의 인원은 올해 3분기 기준 2500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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