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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WBS1차과제 5개 컨소시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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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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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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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병원SW사업은 재공고 후 선정

소프트웨어(SW)강국 도약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연구개발(R&D) 프로젝트인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WBS) 프로젝트'의 1차 과제를 수행할 사업자가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7일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WBS)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2013년까지 2년6개월간 1차 과제를 수행할 5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인항공기용 표준 솔루션 등 '항공기SW사업'(정부 45억 지원)에는 '한국항공(KAI)컨소시엄'(한국항공우주산업, 픽소니어, 에이텍, 영풍전자, 코츠테크놀로지, 에어로매스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방형 웹 플랫폼 개발 등 '모바일SW사업'(60억원 지원)에는 인프라웨어 컨소시엄(인프라웨어, 이노에이스, 포비커, 뮤텍소프트, 티비스톰, SK텔레콤, SK텔레시스, 삼성전자), 모바일 악성 프로그램 탐지 및 방어 솔루션 등 '보안SW사업'(30억원 지원)에는 '안철수연구소 컨소시엄'(안철수연구소, 제이모바일, 가림정보기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선정됐다.

지능형 영상진단 및 치료지원 시스템 등 '영상진단SW사업'(25억원 지원)에는 '인피니트 컨소시엄'(인피니트헬스케어, 클리니컬이미징솔루션, 엠아이웨어, 서울대병원, 서울여자대,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이화여자대, 건양대, KT)이, 요금징수시스템 등 '교통SW사업'(20억원 지원)은 '스마트카드 컨소시엄'(한국스마트카드, 코아게이트, 티모넷, 솔라시아, 에이텍, 인포트러스트, LG CNS, 서울대, 전자부품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

정부가 각각 24억원, 30억원을 지원할 자동차SW, 병원SW사업은 보다 완성도 높은 사업수행을 위해 재공고 후 보완·선정키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1차 7개 과제를 공모한 결과 14개 컨소시엄이 접수돼 평균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대부분의 정부 지원금을 중소기업이 사용하고 중소기업이 주관기관 역할을 하게 돼 중소기업의 수혜가 클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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