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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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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종합대학원, 실전형 금융인재 양성에 앞장서다.

“커리큘럼과 교수진, 이 두 가지에서 국내 금융관련 어떤 교육과정보다도 우수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 MBA과정 차경천 주임교수는 말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04년, 조지워싱턴대학 국제금융전공 박윤식 교수의 자문으로 금융공학 MBA과정을 첫 개설하였다.

실전형 금융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제 금융계에서 적용되고 있는 선진 금융커리큘럼을 그대로 도입하고, 금융공학 분야 전미 TOP School인 조지워싱턴대 금융공학 교수진이 직접 방한하여 전체 커리큘럼의 50% 이상을 외국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등 해외MBA 대비 비용 부담은 줄이고 커리큘럼의 만족도는 높였다.

‘실전형 금융전문인재, 퀀트(quant: 수학이나 공학, 컴퓨터 공학 등의 기술을 증권업에 응용하는 금융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우수한 졸업생들을 배출해 왔으며, 금융감독원, 우리은행, 현대증권, 대한주택공사, 교보생명, 대우증권 등 국내 유수의 금융기관 및 기업체에서 임직원 파견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대 정책학 석사를 졸업한 후 커리어 전환을 위해 입학한 엄씨는 “타 학교와 비교했을 때 우수한 커리큘럼이 만족스러웠고, 결혼을 하고 학업을 결심했던 터라 학비에 대한 부담이 높았는데,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사회책임장학금(Social Responsibility Scholarship) 덕에 학업에 정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 한국전력 UAE원전사업단 사업총괄팀에서 국제금융 파트로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있다.

졸업 후 신한은행 과장으로 스카우트 되어 전 직장에 비해 2배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김 모씨도 “금융업계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명성은 자자하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사례 중심의 수업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MBA 과정의 장점.” 이라며 “타 학교의 금융공학 MBA 과정이 이론적 백그라운드에 초점을 맞춰서 배운다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기본적인 금융공학의 이론뿐만 아니라 곧바로 적용 가능한 살아있는 지식을 배우기 때문에 다양한 학문적 토대를 쌓을 수 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회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고 전했다.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입학생 전원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사회책임장학제도'를 운영하는 것 역시 차별화된 특징이다. 최종 선발된 입학생 전원은 ‘금융공학 MBA 학비’를 차등 장학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학업과 함께 연구조교활동을 수행하는 선발된 학생은 ‘연구조교 장학금’을 별도로 받을 수 있어 다양한 장학혜택을 통해 값비싼 학비 부담은 줄이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10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1학년도 입학설명회가 개최되며, 재학생 추천사 및 주임교수와의 개별상담이 진행된다. 금융공학 MBA과정은 매년 3월 개강하고 있다. 11월 22일(월)까지 1차 전형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2차 전형은 1월 18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될 계획이다.

> 입학설명회 신청하기 : www.ass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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