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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타들이 낀다는 '왕반지'는? ⑤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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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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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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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성균 기자)
↑ (사진= 임성균 기자)
엣지 있는 여배우로 정평이 난 김혜수가 최근 공식석상에서 5개의 반지를 하고 나와 화제다.

지난 27일 열린 영화 '이층의 악당' 제작보고회에서 김혜수는 멋쟁이 색상이라는 '블랙'으로 상하의를 통일했고, 색상의 심심함을 어깨의 퍼와 벨트, 액세서리로 달랬다. 그 중 사람들의 시선을 모은 것은 액세서리인 반지.

그녀가 착용한 5개의 반지는 다양하면서도 통일된 느낌을 준다. 특히 왼손 검지에 착용한 왕반지가 반지 중 으뜸 포인트로 전체적인 반지 스타일링에 무게감을 실어줬다.

그녀는 이전에도 공식석상에서 왕반지를 잊지 않고 착용해 눈길을 끌었지만, 이번 제작보고회의 5개의 반지로 '올 킬' 하는 반지 패션을 보여줬다.

최근 다른 스타들도 반지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그들 또한 '왕반지'를 착용해 눈에 띄는 액세서리로 활용한다.

스타들이 착용하는 왕반지는 그 종류도 다양하다.

김소연과 이윤지가 공식석상에서 선보인 알반지는 몽글몽글한 알들이 모여 귀여운 느낌을 선사한다. 튀면서도 사랑스러운 연출이 가능해 페미닌한 의상에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 귀여운 두 가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알이 굵고 큰 보석반지는 김태희, 패리스힐튼, 한채영 등의 스타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보석반지는 시크한 의상에 매치해 멋을 살려주기도 하고, 우아한 의상에 매치해 스타일을 한층 빛나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무늬가 독특한 기하학반지는 홍수현, 문근영 등의 스타들이 착용했다. 기하학반지는 디자인자체가 튀기 때문에 의상도 신경을 써서 매치해야 한다. 화려한 의상에 착용하게 되면 포인트를 여러 곳에 두게 되어 다소 난잡한 스타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요즘 스타들에게 '왕반지'는 엣지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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