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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언뜻봐선 '엔초페라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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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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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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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카스쿠프
↑출처 : 카스쿠프
"BMW 엔진을 얹은 엔초페라리?"

29일 카스쿠프와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따르면 심볼디자인(Simbol Design)이 제작한 '라바자(Lavazza) GTX-R'의 외관은 한 눈에 봐도 페라리 엔초와 비슷하다.

엔진은 BMW의 5.4L 12기통 엔진을 얹었으며 489마력의 파워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3초만에 도달할 정도의 주행능력도 갖췄다. 차체도 슈퍼카에 쓰이는 카본 케블러 바디를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심볼디자인은 이탈리아의 레이싱카 제작업체로 튜닝 및 차체제작을 주로 하는 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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