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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수입 시리얼서 금속성 이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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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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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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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수입 시리얼서 금속성 이물 발견
삼성테스코(홈플러스)가 영국으로부터 수입 유통·판매하는 ‘테스코 콘 후레이크(곡류가공품)’에 금속성 이물이 혼입돼 회수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노연홍)은 29일 테스코 콘 후레크 제품에 제조단계에서 금속성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영국 시리얼 파트너스사가 제조한 것으로 제조시설 컨베이어벨트의 노후화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발견된 이물은 약 7㎝ 정도로 금속성 이물에 플라스틱이 일부 붙어 있었다.

유통기한은 2011년 4월 5일로 수입물량 2898kg(750g×3864개) 전체가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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