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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씨레저, 임직원 횡령 관련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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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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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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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씨레저는 대표이사 이모 씨와 카지노본부장 박모 씨에 대한 횡령, 배임혐의에 대한 고소와 관련해 고소 일부를 취하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배임혐의 중 약속어음을 발행한 행위에 대해서 채권자로부터 어음을 회수해 사유가 해소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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