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GM대우, 더 친환경적인 2011년형 '라프' 디젤 출시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4,734
  • 2010.10.31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1899만원~2142만원

↑GM대우는 내달 1일부터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는 새 엔진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  최대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36.7kg.m의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새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의 가격은 1899만원~2142만원(자동변속기).
↑GM대우는 내달 1일부터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는 새 엔진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 최대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36.7kg.m의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새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의 가격은 1899만원~2142만원(자동변속기).
GM대우가 친환경적이면서도 더 강해진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을 출시한다.

GM대우는 31일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 디젤엔진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개발해 내달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2000cc급 직접 연료분사 방식의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엔진을 장착해 안정적인 주행성능과 높은 연비가 장점이다.

특히 새 VCDi 엔진은 매연여과장치(DPF)를 장착해 배기가스에 함유된 유해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킨 한편 대용량 배기가스 재순환(EGR)장치를 적용, 기존의 유로4 배기가스 기준 디젤 차량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입자 배출량을 30% 이상 줄였다.

또 첨단 가변 터보차저가 가속성능을 한층 더 높여 넓은 RPM 영역에서 고른 최고 성능을 실현해 동급 최고출력 163마력(3800rpm)및 최대토크 36.7kg·m(2750rp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한편, 연비는 기존 15.0km/ℓ에서 15.9km/ℓ로 높아졌다.

김성기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장은 "한층 강화된 주행성능과 까다롭기로 소문난 친환경 유로5 환경기준을 충족한 새 디젤 모델이 라세티 프리미어의 인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기존 모델 보다 실린더 블록의 강성을 대폭 보강해 엔진 소음 및 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킴으로써 한층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GM대우는 라세티 프리미어 가솔린 모델에 이어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에도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기능을 적용해 제한 속도 및 경제속도에 맞는 정속 운전 기능을 제공한다.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의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SX 모델 일반형 1899만원, 고급형 1993만원, CDX 모델 일반형 1970만원, 고급형 2142만원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레 냄새 싫어요" 오뚜기 공장 평촌서 이전한 사연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