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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 직행버스 50km마다 정차 규정 삭제

  • 이유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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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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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시외 직행버스가 50km마다 정류장에서 정차해야하는 규정이 사라집니다.





국토해양부는 시외 직행버스 운행 형태를 고속도로 확충과 도로 개선 등으로 변화된 운행 환경에 맞추기 위해 '여객자동차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시외 직행버스는 대부분 고속도로를 이용해 지역간 운행되고 있기 때문에 50km 거리 제한을 둬 정차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거리제한 규정을 삭제하고, 직행버스가 기점과 종점 외에 통과하는 다른 행정구역에 최소 1개소 이상 정차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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