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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하나銀 챔피언십 2연패...LPGA 상금 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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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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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하나銀 챔피언십 2연패...LPGA 상금 1위 도약
[OSEN=우충원 기자] 최나연(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했다.

최나연은 3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은 마지막날 경기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고 2년 연속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회 마지막 날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선보인 최나연은 2006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지난 7월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따냈던 최나연은 이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이자 LPGA투어 통산 4승을 챙겼다.

이로써 최나연은 27만 달러의 우승 상금을 더해 시즌 누적 상금이 174만 달러를 넘어선 최나연은 신지애(미래에셋)를 밀어내고 이 부문 1위로 올라서며 사상 첫 상금왕 등극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최나연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낭자군단은 재미교포 미셸 위(나이키골프)의 우승까지 포함해 총 23개 대회에서 8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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