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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4일째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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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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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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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국내 주식형펀드 670억원 순유출.. 해외펀드 8일째 순유출

지수 상승으로 잠시 주춤했던 국내 주식형펀드 환매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28일 기준)은 전날보다 670억원 감소했다. 유출폭은 전날(1751억원)에 비해 축소됐지만 지난 25일 이후 4일째 순유출이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는 10월에 총 1조6186억원이 줄어, 전달 유출규모(3조749억원)에 비해서는 유출폭이 줄었다. 올 들어서는 14조9848억원이 빠졌다.

펀드별로는 교보악사파워인덱스파생상품 1-B에서 317억원이 빠졌고, 한국밸류10년투자증권투자신탁 1(주식)와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 2(주식)종류C 1에서 각각 156억원, 67억원이 순감했다.

반면 삼성당신을위한코리아대표그룹증권투자신탁 1[주식](C 4)와 알리안츠Best중소형증권투자신탁[주식](C/A 2)로는 각각 61억원, 29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99억원이 순감했다. 8일 연속 순유출 행진을 이어간 것.

펀드별로 미래에셋China A Share증권자투자신탁 1(UH)(주식)종류F에서 129억원이 빠졌다. 최근 중국본토 펀드가 주목을 끌자 미래에셋운용의 해외펀드가 투자했던 본토펀드를 환매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 판매 한도를 늘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와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A- 1(주식)에서 각각 63억원, 45억원이 빠졌다.

채권형펀드에서는 997억원이 빠졌고, 머니마켓펀드(MMF)로는 2조2891억원의 뭉칫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펀드 4일째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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