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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랜트, "우즈벡 규소광산 채굴권 획득"

머니투데이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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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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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글로리 자회사, 사업추진 3년만에 채굴권 따내

네오리진 차트
코닉글로리 (374원 0.00%)는 1일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톨라쿨 광구의 24번 석영맥에 대하여 채굴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네오플랜트는 지난해 3월부터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탐사권을 받은 3개의 이산화규소 광구 중 하나인 톨라쿨 광구의 24번 석영맥에 대한 정밀시추탐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 초 해당 맥에 대한 매장량 승인을 받았다. 이후 사업추진 3년만인 2010년 10월 29일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채굴권을 획득했다.

자회사인 네오플랜트는 국내 고창공장에서는 메탈실리콘 파우더를 생산하여 현재 폴리실리콘 및 유기실리콘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네오플랜트는 현재 우즈베키스탄내에서 메탈실리콘 럼프 공장 건설을 위하여 F/S(Feasibility study)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메탈실리콘가격의 급상승에 따라 향후 우즈베키스탄에서 메탈실리콘 럼프 공장의 가동이 시작될 경우 네오플랜트의 수익성은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우즈코실리콘은 채굴권을 획득한 톨라쿨 24번 석영맥 이외의 광구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탐사 및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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