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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삼화저축銀 인수 추진

머니투데이
  • 박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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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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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이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키로 하고 실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은 삼화저축은행에 대한 자산과 부채 실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앞서 메리츠증권은 삼화저축은행 지분을 100% 갖고 있는 경영컨설팅 회사 아이비씨앤파트너스와 경영권 인수 관련 비밀유지 약정서(CA)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츠증권은 실사가 끝나는 대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한 가격 협상을 진행, 이르면 이달내 협상을 마무리지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츠금융그룹은 5개 자회사를 거느린 회사로 내년에 지주회사로 전환할 예정인데 인수 여력이 있는 메리츠증권이 저축은행 인수 주체로 나선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한편 삼화저축은행은 작년 말 자산이 1조3269억원, 자기자본이 48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44억원 적자를 냈다. 부실 여신인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7.52%다. 점포는 서울 포스코사거리 본점과 신촌지점 등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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