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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한전선·옵토매직, 재무리스크 감소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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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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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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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845원 상승25 1.4%)이 재무리스크 감소 영향으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인 옵토매직도 주가 상승을 이어가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전선은 1일 오전 10시 현재 1.26% 상승한 7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6160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인 옵토매직 (2,700원 상승5 -0.2%)의 상승세도 강하다. 옵토매직은 이날 9.45% 상승한 3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과 옵토매직은 본업인 전선업, 광섬유업의 실적은 양호한 성과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다만 금융비용이 과다해 투자심리악화요인으로 작용했다.

대한전선은 올 들어 비핵심 자산을 대거 매각하며 부채비용을 줄여가고 있다. 대규모 유상증자 탓에 주가가 크게 하락했으나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옵토매직은 모회사의 재무 리크스와 신약사업부인 케미존의 부실 우려로 주가가 약세를 보여왔다. 최근 케미존을 청산하고 재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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