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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대운하 계획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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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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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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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대운하 계획 전혀 없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일 4대강사업과 관련, "정부는 대운하를 추진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조진형 한나라당 의원이 "야당의 '4대강=대운하' 논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4대강을 운하로 만들려면 수심 6m를 유지해야 하는데 6m 이상인 곳은 26%에 불과하다"며 "기술적인 상황을 종합할 때 4대강사업이 대운하라는 지적은 옳지 않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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