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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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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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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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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성분명. 텔미사르탄+암로디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미 고혈압 치료제로 이뇨제, ACE 저해제, CCB, ARB 등 다양한 계열들이 처방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들은 한가지 치료제만으로는 목표 혈압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용해야 하는 정제의 수가 많을수록 약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며 약의 개수를 줄여 순응도를 높이면서도 신뢰할만한 효과를 제공하는 복합제가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트윈스타는 지난 8월 식약청으로부터 텔미사르탄 또는 암로디핀 단일 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은 환자의 고혈압 치료에 대해 허가 받았으며, 지난 10월에는 유한양행과 국내 영업에 대한 판매유통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트윈스타의 국내 출시 용량은 40/5(텔미사르탄/암로디핀)밀리그램, 40/10밀리그램, 80/5밀리그램이며, 보험 약가는 40/5와 40/10밀리그램은 797원, 80/5밀리그램은 105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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