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金총리 "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머니투데이
  • 김선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1: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金총리 "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일 담배 가격 인상과 관련, "담뱃값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이석현 민주당 의원이 담배 가격 인상에 대해 질의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보건복지부 장관 입장에서는 청소년 흡연율 등을 검토했는지 모르겠다"면서도 "이 문제는 서민 물가 등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해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흡연율을 낮추려면 금연운동 등 비가격 정책만으로는 안 된다"며 담뱃값 인상 추진 의지를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레 냄새 싫어요" 오뚜기 공장 평촌서 이전한 사연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