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G20 기간 중 자발적 자동차 2부제 시행

  • 이유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6: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오는 11일과 12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서울 전 지역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동차 2부제가 시행됩니다.





정부는 G20 정상회의동안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적 2부제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교통량 분산을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9월 22일 실시하던 '승용차 없는날' 행사도 오는 12일 동시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과 수도권에 임시열차 59편과 30편이 각각 추가로 편성되고, 서울버스 400대와 경기도버스 200대 가량이 증차 운행될 예정입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