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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아리아, 아이폰급 그래픽 솔루션 주목-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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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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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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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투자증권은 1일 디지탈아리아 (27,600원 상승700 -2.5%)의 임베디드(내장)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아리아는 2000년 6월 설립, 올 3월 상장한 기업이다. 임베디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관련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년간 7000만대 이상의 기계장치에 상용화 되는 등 노하우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심재인 애널리스트는 "샤프, NEC, 삼성전자, LG전자, KT 등 글로벌기업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며 "제조사와 이통사에게 원천기술 로열티와 용역 매출을 받고 있으며 임베디드 GUI 미들웨어와 유무선 멀티미디어 플랫폼이 있다"고 말했다.

임베디드 GUI는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차량클러스트, 태블릿 PC, 스마트TV, 냉장고 등 대부분 전자제품에 활용될 수 있다. 디지탈아리아의 기술로도 애플의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그래픽 처리가 가능하다는 게 심 애널리스트의 지적이다.

그는 "세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올해 1305억4200만 달러로 추정되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된다"며 "제조업이나 IT 하드웨어 산업보다 2배 이상의 부가가치를 가지고 있어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디지탈아리아가 상반기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로열티 수입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기업의 내실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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