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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중소건설사 맞춤형 'ERP'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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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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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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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업체 더존비즈온 (79,100원 상승1400 1.8%)은 중소 건설업체의 경영관리 업무에 최적화된 '더존 건설 전사적자원관리'(ERP)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더존 건설ERP는 일부 대형건설업체들이 사용하는 ERP 시스템을 중소건설업체들이 부담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표준화 및 모듈화한 솔루션이다. 간편한 입력만으로 체계적인 현장관리와 손익분석이 가능하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들이 사용하는 ERP 도입비용이 수천만원에 달하지만, 이 솔루션은 중소건설업체별로 패키지를 커스터마이징을 해도 수백만원정도로 구축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더존 건설ERP는 11만여 중소기업과 8500여개 기업에 각각 중소기업용 패키지 ERP와 확장형 ERP를 제공한 더전비즈온의 ERP 구축 경험과 컨설팅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더존 건설ERP는 공사별 계약 대비 투입원가를 체계적으로 관리,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매월 반복되는 현장투입비정산 및 원가분석을 신속하게 집계해 실무자의 현장관리에 필요한 현황분석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투입비에 대한 자동 회계처리로 실무자의 업무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더존비즈온은 11월 한달 동안 제품 출시를 기념, 더존 건설ERP를 도입하는 기업에 다양한 가격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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