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학력·외모·영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뽑는다-IBK證

머니투데이
  • 김동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3: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종면접에서 입사지원서 제출…1차까지는 출신·배경도 제외

IBK투자증권이 학력·사진·이력·어학점수를 보지 않고 1차 채용을 실시한다. IBK투자증권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1차 면접을 본 뒤 최종 면접자에 한해서만 입사지원서를 요청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특히 자기소개서 란에 학력·사진·이력·어학점수 항목을 없앴다. 또 지원자의 출신학교나 가족 배경 등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을 기재하면 감점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학력, 어학점수 등 획일적 잣대에 의해 지원자를 평가하는 기존 관행을 벗어나 열정과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차 면접에 합격한 사람들은 최종 면접 전 추가로 입사지원서를 낸다.

IBK투자증권은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제4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인원은 20명 이상이며, 리서치&비즈니스센터, 지점영업, 퇴직연금 분야 경력사원도 모집한다.

IBK투자증권은 공채로 선발된 신입사원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년 동안 리서치&비즈니스센터에서 애널리스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입사원이 현장에서 고객을 대하기 전에 시장과 기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게 하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타업종 종사자도 경력사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IBK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사업 개시에 대비한 퇴직연금 부문 경력사원과 지점 영업을 위한 경력사원도 함께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5일 전국 30개 IBK투자증권 지점을 통해 실시하고,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는 4~10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bks.com)를 참고하거나 트위터(twitter.com/IBKS_recruit)와 이메일(recruit@ibks.com)로 문의하면 된다.


"첨부파일:1101_4기신입공채(최종).hwp(1)"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