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공정위, 애경화학 등 불포화폴리업체 담합 적발

  • 임지은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6:57
  • 글자크기조절
공정거래위원회는 불포화폴리에스터수지의 가격과 거래처 배분을 담합한 애경화학㈜ 등 8개 업체에 20억7천여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과징금 부과 업체는 크레이밸리코리아㈜(17억8900만원), 영진폴리캠㈜(1억1100만원), ㈜에이피에스케미칼(4500만원) 등입니다.

대형사인 애경화학은 자진신고 1순위로 담합조사에 협조해 과징금을 전액 면제받았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형3사'인 애경화학, 세원화성, 크레이밸리는 2004년부터 4년여간 20차례 이상 모임을 갖고 판매가격과 거래처 배분을 담합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진 모르는 현대차·기아…'역대급' 2분기 이어 3분기도 실적 랠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