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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死' 탤런트 강대성, 영화 국가대표 조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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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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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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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死' 탤런트 강대성, 영화 국가대표 조연 출연
가수 겸 탤런트 데니안(본명 안신원·32)이 지난달 29일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강대성(본명 방성배·33)의 죽음에 가슴 아픈 심경을 털어놨다.

1일 데니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로 간 우리형 기사 떴데요. 지금 실시간 1위라는데 연기자의 꿈을 못 이루고 먼저 가고나서 이렇게 알려지게 되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29일에는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던 형이 하늘나라로 먼저 갔습니다. 같이 살 맞대고 살던 형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모두들 기도 부탁드려요"라며 강대성을 추모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같은 숙소에서 생활하며 친형제처럼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대성은 지난달 29일 새벽 4시경 서울 압구정동 성수대교 남단 네거리에서 버스를 피하려다 보도블록을 들이받고 튕겨져 나가 가로수에 가슴 부위를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지난 2008년 H은행 광고모델로 데뷔한 강대성은 영화 '국가대표',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최근에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강대성의 시신은 지난 31일 발인 후 천안공원묘원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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