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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엠, 33억 제3자배정 유증.. 최대주주 변경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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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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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455원 ▲55 +13.75%)은 3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보통주 1692만주를 주당 195원(할인율 9.5% 적용)에 발행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일은 17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종전 아시아기업구조조정2호조합에서 대안 합명회사로 변경된다. 대안 합명회사는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 및 자문업을 주 사업으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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