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하이텍팜 직원들은 좋겠네" 주식 38배 차익 실현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7:57
  • 글자크기조절
하이텍팜 차트
원료의약품 제조사 하이텍팜 (14,440원 ▲290 +2.05%)의 직원들이 지난해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40배의 차익을 얻었다.

하이텍팜은 1일 공시를 통해 한국증권금융에 예탁된 우리사주 예탁주식 21만5127주를 인출해 각 직원들의 계좌에 지난달 29일 입금시켰다고 밝혔다.

하이텍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28일 21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는데 그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33명의 하이텍팜 직원들은 적게는 3000주에서 많게는 1만주까지 배정을 받아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유상증자 당시 하이텍팜은 액면가 500원에 주당발행가를 정했다.

1일 종가 기준으로 하이텍팜의 주가는 1만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즉 당시 유상증자에 참여한 직원들은 약 38배의 차익을 챙긴 셈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이러다 장례 5일 치른다…"화장 못 해" 사라지는 3일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