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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팜 직원들은 좋겠네" 주식 38배 차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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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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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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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팜 차트
원료의약품 제조사 하이텍팜 (13,450원 상승300 2.3%)의 직원들이 지난해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40배의 차익을 얻었다.

하이텍팜은 1일 공시를 통해 한국증권금융에 예탁된 우리사주 예탁주식 21만5127주를 인출해 각 직원들의 계좌에 지난달 29일 입금시켰다고 밝혔다.

하이텍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28일 21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는데 그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33명의 하이텍팜 직원들은 적게는 3000주에서 많게는 1만주까지 배정을 받아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유상증자 당시 하이텍팜은 액면가 500원에 주당발행가를 정했다.

1일 종가 기준으로 하이텍팜의 주가는 1만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즉 당시 유상증자에 참여한 직원들은 약 38배의 차익을 챙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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