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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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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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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CJ (84,800원 상승100 -0.1%)는 구 CJ미디어가 에스에이 관리(존속법인)과 CJ미디어(신설법인)으로 분할됨에 따라 신설법인 CJ미디어를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1일 공시했다. CJ의 계열회사수는 기존 149개에서 150개로 늘었다.

세하 (1,695원 상승5 -0.3%)는 이동윤 대표이사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세하는 구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대법원은 "피고인 세하 주식회사의 상고와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했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이동윤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세하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던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해 세하와 검찰은 고등법원의 이 같은 판결에 대해 각각 대법원에 상고한 바 있다.

금비 (61,100원 상승200 -0.3%)삼화왕관 (41,700원 상승100 0.2%)의 경영권 확보와 신규사업도입으로 인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삼화왕관 지분 54.78%(101만9072주)를 지난달 29일에 장외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분 취득에는 총 608억6566만원이 들었고 이중 자기자금은 308억원이며 차입금은 300억원이다. 주당 평균 취득단가는 5만9986원이다.

코오롱 (31,600원 상승600 -1.9%)은 계열회사인 코오롱건설로 부터 경기도 과천 소재 코오롱타워 본관 지분 20%(토지·건물)를 180억원에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코오롱은 이번 부동산 매수는 부동산 임대사업 강화를 통한 지주회사 수익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5,190원 상승30 -0.6%)은 삼화저축은행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삼화저축은행 인수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1일 공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공시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다.

◇코스닥

아바코 (11,450원 상승150 1.3%)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05.8% 증가한 50억1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0.1% 증가한 558억4700만원, 당기순익은 1290.8% 늘어난 45억2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사측은 "주요 거래처의 대규모 설비투자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분야별 매출 비중은 반송장비와 모듈장비, 진공장비가 각각 43%, 27%, 3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산업 (14,850원 상승150 -1.0%)은 GS건설과 맺은 IFC서울 설비공사(소방설비A공구) Parking, Tower B, Tower C 계약기간을 종전 2010년 10월 31일에서 2012년 2월 7일까지로 변경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도 종전 64억9000만원에서 65억8000만원으로 바뀌었다.

도드람B&F (2,215원 상승30 -1.3%)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축산물 종합처리업 및 농수축산물 생산, 가공, 판매를 사업 목적에 추가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합병에 따른 것으로 이 밖에도 농축산업에 관련된 공동이용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도 추가했다.

그린기술투자 (2,215원 상승30 -1.3%)는 유상증자 청약일정을 연기한다고 1일 공시했다.

당초에는 청약을 4일~5일 진행하고, 신주를 19일 상장할 예정이었으나 증권신고서 정정 명령에 따라 일정을 추후에 결정키로 했다.

그린기술투자는 운용자금 마련을 위해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 200만주를 발행키로 했었다.

케이에스피 (1,755원 상승60 -3.3%)는 교보증권을 상대로 한 채권조사확정재판에 대한 이의 소송 결과 부산지방법원이 케이에스피에 대한 회생채권을 50여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시노펙스그린테크 (1,755원 상승60 -3.3%)는 8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다고 1일 공시했다.

발행 결정 이사회 결의일 및 납입일은 10월 29일이다.

한일사료 (1,935원 상승20 -1.0%)는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비상장법인인 한일에프에스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병후 소멸회사는 한일에프에스, 존속회사는 한일사료다. 한일사료가 한일에프에스 지분 100%을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비율은 1:0이다.

맥스브로 (1,935원 상승20 -1.0%)는 어드벤처 에듀프라임과 맺은 3억원 규모의 계약 금액이 440만원으로 줄었다고 1일 공시했다.

맥스브로는 "최초 계약일인 2009년 10월 31일까지 계약금 일부만 이행됐고, 이후 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기간을 2010년 10월 31일까지 연장했지만 상대방이 구매를 미이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상대방에게 받은 이행보증금 4000만원은 계약 조건에 따라 반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M&M (1,590원 상승20 -1.2%)은 3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보통주 1692만주를 주당 195원(할인율 9.5% 적용)에 발행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일은 17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종전 아시아기업구조조정2호조합에서 대안 합명회사로 변경된다. 대안 합명회사는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 및 자문업을 주 사업으로한다.

성창에어텍 (8,070원 상승70 -0.9%)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50억4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일 공시했다.

보통주 200만주를 발행하며, 예정 발행가는 2520원이다. 1주당 신주 배정주식수는 0.37735849주다. 청약 예정일은 12월 15, 16일이다.

이스트아시아스포츠 (154원 상승3 -1.9%)는 중국 북경승리지성체육휴한용품유한공사 외 25개사와 봄, 여름 신발 및 의류 신제품 공급계약을 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871억원로,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72.93%에 해당한다.

엔터기술 (154원 상승3 -1.9%)은 9억9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추진했으나 전액 미청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당초계획했던 사채는 발행되지 않았다.

옵토매직 (2,700원 상승20 -0.7%)은 경기도 안산 소재 자산 재평가 결과 평가차액이 493억원에 달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재평가 전 토지, 건물, 기계장치의 장부가액은 219억8000만원이었으나 재평가 결과 총 713억원으로 나타났다.

경남스틸 (3,935원 상승30 -0.8%)은 개인 투자가인 임철준씨(호텔경영업)가 장내에서 보통주 26만여주를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임 씨의 지분율은 5.2%다.

△유진자산운용은 부국퓨쳐스타즈스팩 (3,935원 상승30 -0.8%) 11.99%를 보유하고 있다고 1일 공시했다.

유진운용은 또 대신증권그로쓰스팩 (3,935원 상승30 -0.8%)을 장내에서 4.7% 추가 취득해 보유 지분이 13.12%가 됐다고 공시했다.

이 밖에 유진운용은 에스비아이앤솔로몬스팩 (3,935원 상승30 -0.8%)동양밸류스팩 (3,935원 상승30 -0.8%), 이트레이드1호스팩 (19,050원 상승150 -0.8%)을 각각 17.17%, 6.00%·, 14.98%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이 삼성테크윈, 삼성SDI, 오미디어홀딩스 주식을 집중 매도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최근 유가증권 상장 종목 가운데 삼성테크윈 (44,350원 상승450 -1.0%) 보유 지분이 9.22%라고 공시했다. 종전에는 13.59%였다.

삼성SDI (710,000원 상승19000 2.8%) 지분율은 종전 8.47%에서 5.71% 줄었고, 녹십자 (234,000원 상승5000 2.2%)(7.88%->5.59%), 만도 (46,250원 상승250 0.5%) (5.63%->4.86%), 아모레퍼시픽 (171,000원 상승6000 -3.4%) (5.77%->4.50%), 호텔신라 (77,000원 상승700 -0.9%)(5.86%->3.13%)도 매도했다.

LG생명과학 (67,500원 상승500 0.8%)도 종전 9.05% 지분율 보유했으나 최근에는 6.77%로 감소했고, SK케미칼 (46,650원 상승350 0.8%) (12.90%->10.25%)과 LG화학 (751,000원 상승40000 5.6%)(9.62%->8.52%) 지분율이 줄었다.

코스닥 상장 업체 가운데 서울반도체 (14,800원 상승200 -1.3%)는 8.79%에서 6.29%로 변경됐고, 오미디어홀딩스 (98,900원 상승2200 2.3%) 지분율은 4.69%로 종전 10.57%에 비해 크게 줄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1일 에스티아이 (18,300원 상승200 -1.1%)에 대해 최근 주가 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구체적인 사유가 있는지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일 오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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